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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전기차 수입규제 강화, 현지생산 중심 구조로 전환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7.07 08:06
핵심 요약
말레이시아가 CBU 전기차 수입요건을 강화(가격 20만 링깃 이상, 출력 180㎾ 이상)하면서 저가 중국산 완전수입차의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현대차·기아 등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되며, CKD 생산 준비가 진행 중이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비관세장벽 정책으로 현지 조립 방식의 자동차 수입이 유리해질 전망이다.
리셀러 영향
동남아 직구 및 소싱처를 검토하는 리셀러에게 말레이시아의 규제 환경 변화와 현지생산 동향이 소싱 전략 수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7/07 08:06
- 콘텐츠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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