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채널 정책
판매채널
의료기기 해외직구 규제 강화, 리셀러 판매 위험 증대
SAFETIMES
2026.11.07 08:02
핵심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미허가 혈압계·체온계 등 의료기기의 해외직구·구매대행 판매 광고 156건을 적발했다.
의료기기는 국내 허가 없이 판매 시 불법이며, 리셀러의 법적 책임이 따른다.
해외 직구 의료기기 판매는 규제 강화 추세로 주의가 필요하다.
리셀러 영향
의료기기 해외직구 리셀은 규제 대상이므로 판매 시 법적 처벌 위험이 있으며, 해당 카테고리 판매 회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