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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 K뷰티 전문관 오픈…일본 직구 시장 진출 확대

THEGURU 2026.07.11 08:02
핵심 요약
일본 라인야후가 한국 화장품 전문관을 오픈하며 K뷰티 공략을 본격화했다. 자회사 비노스(BEENOS)의 직구 플랫폼 '코코이이'를 통해 국내 정품 화장품을 현지 소싱·유통한다. 일본 시장의 K뷰티 수요 증가에 따른 전문 채널 확보 전략이다.
리셀러 영향

일본 주요 이커머스 채널의 K뷰티 직구 전문화로 국내 리셀러의 일본 시장 경쟁 심화 예상되며, 정품 소싱처 다변화 필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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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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