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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전문 셀러 사업 중단…안심거래지수 도입으로 플랫폼 체질 개선
ETNEWS
2026.07.16 08:05
핵심 요약
중고나라가 1년 6개월간 운영한 전문 셀러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신뢰지수를 폐지하고 안심결제 기반의 '안심거래지수'를 28일 도입한다.
수수료 인상(2.5%→5%)에도 불구하고 사업 종료로 플랫폼의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두는 전략 전환이다.
리셀러 영향
전문 셀러 생태계 축소로 중소 리셀러의 경쟁 환경이 완화되나, 강화된 신뢰도 평가 시스템으로 판매자 평판 관리 요구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7/16 08:05
- 콘텐츠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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