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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적자 심화, 판매자 손실 3500억원 반영 예정
SEDAILY
2026.08.05 08:01
핵심 요약
쿠팡이 2분기 영업손실 8350억 원으로 확대되며 경영 악화 중입니다.
판매자들의 재고자산 관련 의무지급액 3500억 원이 3분기부터 손익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고객 소비 회복으로 내년 마진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셀러 영향
쿠팡 판매자들의 재정 부담 증가로 소형 리셀러의 이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대체 채널 확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