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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에너지드링크 규제 강화, 글로벌 음료업체 재고 압수 위기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8.10 08:03
핵심 요약
인도 식품안전당국이 90일 내 에너지드링크 표시 삭제를 강제하며 기한 연장을 거부했다. 펩시코·레드불·몬스터 등 주요 업체들이 수백만 개 재고 처리를 위해 1년 유예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라자스탄주 등에서 이미 제품 압수가 시작됐으며 인도 에너지음료 시장은 연 12.6% 고성장 중이다.
리셀러 영향

인도산 에너지드링크 직수입 리셀러는 규제 강화로 기존 재고 처리 및 수입 중단 위험에 직면하며 즉각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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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시각
08/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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