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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통관 규제 강화, 개인통관부호+인증번호 병행 의무화
TAXWATCH
2026.08.25 08:01
핵심 요약
관세청이 해외직구 시 개인통관부호와 인증번호를 함께 기재하도록 의무화하는 규제를 추진 중입니다.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이 전자상거래업체로 등록되고 협력인정업체로 지정되면서 거래 투명성을 강화합니다.
판매자, 배송업체 등 거래 참여 업체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보하여 거래 추적성을 높입니다.
리셀러 영향
해외직구 리셀러는 통관 절차 복잡화로 처리 기간 지연 및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며, 투명성 강화로 인한 컴플라이언스 요구도 증가합니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8/25 08:01
- 콘텐츠 타입
- 채널 정책
- 연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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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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