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채널 정책
판매채널
홈쇼핑 12개사 재승인, 납품업자 보호 규정 강화
ETNEWS
2026.09.10 08:05
핵심 요약
방송통신위원회가 홈쇼핑 12개사의 유효기간 7년 재승인을 결정했다.
납품업자와의 계약서에 서비스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의무화했다.
송출수수료 인상분의 부당 전가 행위를 금지하는 조건을 부과했다.
리셀러 영향
홈쇼핑 채널 입점 리셀러는 계약 조건이 명확해지고 수수료 부담이 합리화되어 사업 예측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