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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네이버 플랫폼서 45억 규모 짝퉁 적발, 판매자 책임 공백
ICHANNELA
2026.09.18 08:00
핵심 요약
쿠팡과 네이버에서 위조 화장품·건강기능식품 45억 규모가 적발됨.
식약처는 오픈마켓 특성상 판매자에게 직접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언급.
네이버는 전문 감정기관과 협업해 가품 유통 차단 방침 발표.
리셀러 영향
플랫폼의 가품 유통 적발 증가로 리셀러의 판매 신뢰도 하락 위험, 엄격한 상품 진위 검증 필수